도살 운명에 처한 '로트바일러'종 떠돌이 개에게 정치적 망명을 허용하도록 촉구하는 운동이 프랑스의 한 변호사에 의해 벌어져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나디아 웨일러-스트라세 변호사는 25일 법률이 정한 입마개와 끈을 하지 않은채 1주일 전 프랑스 북부 사르부르 거리를 떠돌다가 붙잡혀 도살 행정명령을 받은 한살짜리 개 '카야'를 살리기 위해 법정변론에 나서는 한편 자크 시라크 대통령에게 행정명령을 취소시켜 주도록 호소.
웨일러-스트라세는 프랑스와 스위스, 독일 등지로부터 카야를 데려가겠다는 많은 제의를 받고 있다면서 카야를 위해 정치적 망명을 신청할 것이라고 선언.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