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북부해수욕장 천막영업 불허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올해부터 경북 포항시 북부해수욕장 백사장은 천막에서 음식을 판매하는 일이 일절 금지된다.

포항시 북구청은 29일 "지난해까지 북부해수욕장을 번영회가 위탁 관리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시가 직접 관리키로 했다"면서 "백사장을 오염시키는 천막 음식 영업은 허가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반면 피서객들의 편의시설인 샤워장이나 화장실, 벤치시설 등은 시 직영이나 임대 형식으로 계속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함께 북구청은 전체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불법 부당요금 징수에 대한 신고보상제를 실시하는 한편 불법주정차나 노점상 등에 대해서도 관련부서와 협의해 사전예방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