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ABC·NPR 피바디賞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ABC방송과 공영 라디오방송 NPR의 9·11 테러 보도가 27일 '방송계의 퓰리처상'으로 불리는 피바디(Peabody)상을 수상했다.

ABC와 NPR은 뉴욕과 워싱턴 테러와 관련한 정통 뉴스로 보도의 가치를 인정받은 반면 CNN은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하의 테러와 폭력을 다룬 기획물 'CNN이 간다-베일에 가려진 부정(不淨)한 전쟁'으로 상을 탔다.

인기 토크쇼 진행자 데이비드 레터맨 스카우트 시도로 논란을 빚었던 ABC의 간판 뉴스프로그램 '나이트라인'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위원단은 나이트라인이 TV의 사회적 기능을 돋보이게 하는 괄목할 프로그램이라고 호평했다.

조지아대학 헨리 W 그래디 저널리즘 매스컴 스쿨이 수여하는 피바디상 수상자로는 총 1천100여개 심사작 가운데 34개 작품이 선정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