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물요리·해돋이 일품 천마산여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북한의 함경북도 청진시에 신선한 해물요리와 해돋이 경관으로 외국 관광객과 여행객들의 시선을 끄는 곳이 있어 화제.

바로 청진시 바닷가에 위치한 천마산여관으로, 동해바다에서 갓 잡은 해물요리를 먹는 즐거움과 함께 해돋이까지 볼 수 있어 투숙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최근호(3.8)가 소개했다.

천마산여관은 객실 바로 앞에 동해바다가 펼쳐져 있어 아름다운 해돋이 광경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데다 이곳의 유명한 해물요리는 투숙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준다고 조선신보는 강조했다.

동해바다에서 갓 잡은 물고기와 미역, 조개, 게, 낙지 등으로 만든 각종 해물 요리들을 한 끼에 보통 2종류 이상 맛볼 수 있게 해주는데 특히 동태 대가리에 볶음밥을 꽉 채운 '물고기순대'와 명태국이 인기가 높다고.

천마산여관은 지난 69년 9월에 문을 열어 현재 객실 25개, 종업원 100명 등의 규모를 갖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