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경주 공동46위 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 셸휴스턴 골프 2R

최경주(3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셸휴스턴오픈(총상금 280만달러) 둘째날 2타를 줄여 '톱10'진입 가능성을 보였다.

최경주는 30일 미국 텍사스주 우드랜드의 우드랜드TPC(파72·7천1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2언더파 142타를 기록했다.

오전 7시50분 현재 데이비드 듀발(미국) 등과 공동 46위에 오른 최경주는 첫날보다 순위를 22계단 끌어올리고 상위권 진입의 여지를 남겨놓았다.

7언더파를 몰아친 비제이 싱(피지)이 합계 12언더파 132타로 대런 클라크(북아일랜드)를 2타 차로 제치고 단독선두를 달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