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G카드 청약자금 IMF이후 최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G카드 공모주 청약자금이 IMF이후 최대규모인 4조1천300억원을 기록했다.29일 주간사인 대우증권에 따르면 증권거래소 상장을 위한 LG카드 공모에 30개증권사가 1억4천244만2천210주를 청약해 4조1천30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이날 LG카드 공모주 청약의 최종경쟁률은 89.03대 1로 집계됐다.대우증권 주식인수팀 관계자는 "IMF이후 외환카드가 1조2천억원, 안철수연구소가 1조6천억원으로 조단위를 넘어섰었으나 LG카드가 이를 훌쩍 뛰어넘으면서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또 코스닥시장 등록에 나선 삼에스코리아의 공모주 청약 최종경쟁률은 285.43대1로 집계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