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대통령 다리근육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이 불편한 왼쪽 다리에 약간의 부상을 입어 1이번주 일정중 일부가 축소 조정될 예정이다.

박선숙 청와대 대변인은 1일 『김 대통령이 어제 아침 일어나다가 왼쪽 허벅다리를 접질렀다』며 『주치의의 진단은 「좌측 대퇴 염좌」로 당분간 걷는 것은 자제하라는 권고가 있었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지난주 토요일 메가와티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공식 방한행사로 무리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X-레이 촬영 결과 뼈에는 이상이 없고 근육이 뭉친 정도로 1주일 정도 지나면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이에 따라 김 대통령은 이번주 예정된 행사는 그대로 진행하되 일부 접견 행사는 취소될 가능성이 있다』며 『행사장 이동시 휠체어를 이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