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식품진흥기금 인기 3% 저금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이 새로운 관광 명소로 각광을 받으면서 식품접객업소의 위생환경 개선을 위해 융자하는 식품진흥기금의 인기가 높다.

문경시에 따르면 연리 3%의 저금리로 3천만원까지 융자하는 일반 시설개선자금에 식품접객업소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연리 1%에 1천만원 한도인 화장실 개선자금도 신청자가 늘고 있다는 것.

이에 따라 문경시는 지난해 3억4천만원(14개 업소)이었던 시설개선 자금을 올해는 4억원으로 늘려 20여개 업소에 융자해줄 방침이다.

지역 식품접객업소들은 연간 400만명이 넘는 관광객에다 올해는 월드컵 등 국제행사까지 겹쳐 더 많은 손님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