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동완 KNCC 총무이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화와 통일운동의 중심에 서서 한국 현대사의 질곡을 함께해온 김동완 목사가 8년간 맡아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총무직에서 물러났다.

김 목사는 18일 오후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20여명의 KNCC 실행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한 이임식을 갖고 평범한 목회자로 돌아갔다. 후임 백도웅(KNCC 부총무) 목사는 오는 22일 정식 취임한다

김 목사는 이임사에서 "한국교회가 힘을 모아 함께 일해야 한다는 명제가 절실하다"면서 "교회연합을 위해 기도해달라"며 교회의 일치.연합을 최우선 과제로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