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축구대표팀과 평가전을 갖는 코스타리카대표팀이 19일 오전 10시와 오후 5시 두 차례에 걸쳐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적응 훈련을 했다.
롤란도 폰세카(알라후엘렌세) 등 21명의 선수로 구성된 코스타리카는 18일 오후 대구에 도착, 인터불고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코스타리카는 전날 일본과 A매치를 치른 피로 탓에 18일에는 별다른 훈련을 하지 않고 숙소 앞 둔치에서 스트레칭으로 컨디션을 조절했다.
기마라에스 감독은 "이번 한국전은 월드컵 본선 같은 조에 편성된 중국팀의 모든 변수를 파악하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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