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돼지값 회복세로 콜레라 파문진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돼지 콜레라 발생으로 한때 하락했던 돼지값이 곧바로 회복, 강보합세를 유지해 양돈농가들이 안도하고 있다.

안동 등 경북북부지역 산지의 돼지값은 100㎏기준으로 지난달 19만원대에서 4월초 20만원으로 상승세를 유지하다 강원도 철원의 돼지콜레라 발생 여파로 지난 19일에는 18만5천원대로 떨어졌다.

때문에 한때 양돈농가에서는 돼지값 폭락을 우려했으나 20일부터 20만5천원대를 회복하고 경북도내 도축물량도 1일 3천500~4천마리에 이르러 돼지콜레라 발생전과 큰 차이 없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동시청 김동수 축산담당은 "돼지콜레라 발생으로 돼지값 파동이 우려됐으나 추가발생이 없어 투매가 일지 않았고 값비싼 소고기 대체와 계절적 소비증가 요인 등에 힘입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고 말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