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폭설 최소 10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북부 위스콘신과 미네소타주에 4월 말의 때늦은 폭풍설이 몰아치면서 눈길 교통사고 등으로 4명 이상이 숨지고 수만여가구의 전력공급이 끊겼다.위스콘신주 북동부 마을 엘코에서는 50㎝에 달하는 눈이 쌓여 최고 적설량을 보였다.

폭풍설이 기승을 부린 지난 주말 이들 2개 주에서는 10만가구 가까이에 전력공급이 끊겼으나 복구작업이 진행되면서 29일 오전 현재 단전피해 가구 수는 1만2천500여가구로 줄어들었다.

한편 미주리주 남동부와 일리노이, 켄터키 서부, 메릴랜드주 등지에서는 지난 28일 토네이도가 휩쓸고 지나가면서 6명 이상이 숨지고 수십채의 건물이 파괴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재해대책 당국이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