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특사 빠르면 이달 중 방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의 대북협상담당 잭 프리처드 대사가 북한의 초청을 받아 특사 자격으로 빠르면 이달 중 평양을 방문한다고 백악관이 한국시간 1일 새벽 발표했다.

이 발표문은 "북한이 UN 대표단을 통해 미국과의 회담 시작 준비가 됐다고 국무부에 통보해 왔다"며 "미국은 앞으로 며칠 안에 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들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리처드 대사는 지난달 11일 한국을 방문했을 때 "5월에 평양에 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부시 행정부 출범 후 북한을 방문하는 최고위급 인사가 될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