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은 지금 바쁜 영농철로 접어들고 있다. 못자리를 만들어야 하고 오랜 가뭄으로 인해 갈라진 논에 물을 대야 하며 각종 재배작물들의 수확도 해야 한다. 그러나 농촌에 남은 일손이라곤 연약한 노인들과 여성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여성들은 자녀 육아를 병행해야 하므로 이중, 삼중의 고통을 당하고 있다.
여성들의 일손을 돕기 위한 탁아시설이 농촌 곳곳에 만들어진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더러 탁아시설이 잘 갖춰진 곳도 있지만 대부분의 농촌마을은 탁아시설이 절대 부족하다.리단위로 묶어 탁아시설을 만들어 농번기에만이라도 운영을 한다면 큰 돈 들이지 않고도 농촌 일손 돕기에 한몫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창주(대구시 대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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