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월드컵관람 외국인 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덴마크 대 세네갈전 축구경기를 보러 갔다. 경기 직후 많은 시민들이 질서를 지켰고 대회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별 혼잡없이 경기가 끝났다.그러나 교통의 분산만을 생각해서 인지 정작 외국인들이 자신의 목적지까지 가는데 상당한 혼란이 발생했다.

경기장 주변의 버스정류장에는 많은 시민과 외국인들이 있었지만 버스 노선은 몇개 없었고 또한 버스 노선 안내기도 없었다. 그래서인지 내가 탄 402번 버스에는 경주로 가기위해 많은 덴마크 인들이 승차했는데 상당히 혼란스러워 했다. 앞으로 세 경기가 더 남았다.

경기장 주변 버스정류장에 좀 더 많은 자원봉사자를 배치하고 노선 안내기를 설치하거나 아니면 아예 외국인관광객 전용 버스를 따로 배치하는 대구시의 노력이 필요 할 것 같다.

탁형준(대구시 중리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