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푸른 대구 가꾸기 뒷이야기 출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임업직 공무원들이 푸른 대구 가꾸기 사업 추진 과정 중 힘들고 어려웠던 일과 보람 있었던 일 등 업무 뒷이야기를 묶은 '우리는 해냈습니다'를 발간했다.

이 책에는 전국에서 가장 조경이 잘 됐다는 대구종합경기장을 조성할 당시 어려웠던 이야기 '나의 시련과 보람'(녹지과 남정문),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낙락장송을 옮길 대 나무 이식전 고사를 지냈던 이야기를 담은 '세계 최대의 헬기로 옮겨온 소나무'(공원과 박인환), 팔공산 순환도로를 우리나라 최고 단풍거리로 조성하는 과정에 수형이 좋은 단풍나무를 구하지 못해 애태웠던 내용인 '팔공산 단풍과 야생화 거리를 조성하면서'(팔공산 관리소장 황병윤), 쓰레기 매립장을 전국 최초의 수목원으로 만들 때 겪었던 과정을 묘사한 '쓰레기 매립장이 수목원으로'(수목원관리소장 강점문) 등 31편의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