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이닉스 새이사회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이닉스반도체는 2일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CEO(최고경영자)에 우의제 하이닉스 사외이사 겸 전 외환은행 부행장과 박상호 현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등 새 이사진 9명을 확정지었다.

새 이사회는 우의제·박상호 공동 대표이사와 정형량 CFO(최고재무담당임원) 등 사내이사 3명과 전용욱 중앙대 교수, 장윤종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원, 이동걸 금융연구원 연구위원, 김범만 포항공대 교수, 김수창 법무법인 K&컴퍼니, 박시룡 서울경제신문 논설위원 등 사외이사 6명으로 구성된다.

하이닉스는 새 이사진 9명을 24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하이닉스는 또 새 이사회 구성 외에 △소액주주들이 주장해온 집중투표제 도입 △매각과 감자 등 회사 중요사항에 대한 이사회·주주총회 의결정족수를 3분의 2 이상으로 강화하는 방안 △감사위원 선임 안건을 주총안건으로 상정키로 결의했다.

한편 공동 대표이사의 경우 우 사장은 구조조정과 대외업무, 박 사장은 반도체사업을 총괄하는 것으로 역할을 분담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