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긴급차량 운행 양보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응급차량이 경광등과 사이렌을 울리며 응급상황을 표시하고 가는 데도 길을 양보해 주는 운전자가 많지 않아 안타깝다. 더욱이 112순찰차량이 상향등과 비상등으로 긴급을 알리는 표시를 하고 컨보이를 하는데도 도무지 비켜줄 생각을 하지 않는 얌체차량 운전자들을 보면 화가 난다.

자신이 환자 보호자의 입장이 된다면 길을 양보해 주지 않는 운전자가 몹시 야속하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누구나가 응급환자가 될 수 있고 가족중에도 같은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자신은 길을 양보하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의 양보를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남예영(대구시 고모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