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안전사고 172건-응원 흥분 찰과상 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소방본부는 4일 월드컵 기간 중 소방활동 실적을 발표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월드컵때 경기장, 선수단 숙소, 길거리 응원장 등에 배치된 소방력은 차량 328대, 소방헬기 3대, 연인원 5만104명으로 월드컵 기간 중 안전사고는 모두 172건으로 나타났다.

안전사고 유형으로는 찰과상(44건)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두통(34건), 복통(19건) 염좌 및 골절(7건) 등이 뒤를 이었다.

소방본부는 시민들의 질서의식과 연계된 안전사고 보다는 관람 중 지나친 흥분으로 인한 단순 찰과상, 호흡곤란과 탈진, 구토 등의 환자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