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4일 여관에서 히로뽕을 투약하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권모(45·안동시 용성동)씨를 긴급체포.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4일 오전 6시쯤 안동시내 ㅅ여관에 투숙, 히로뽕을 투약한 뒤 창문을 열고 여관 옆의 가정집을 향해 괴성을 지르는 등 소란을 부려 주민들의 새벽잠을 설치게했다고.
주민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권씨의 팔뚝에서 히로뽕 투약 흔적을 발견, 검사결과 양성반응을 보임에 따라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