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붕기 스타-경북고 이세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산고와의 준준결승전에서 투런 홈런을 터뜨리는 등 2타수2안타3타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경북고 3번 타자이자 3루수 이세정(18·3년)은 타격과 기동력, 야구 센스를 두루 지닌 강타자.

경북고 박상길 감독은 "송구 능력만 보완되면 나무랄 데 없는 선수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칭찬한다. 182㎝, 78㎏의 체격 조건을 지녔으며 한양대 진학 예정이다

같은 포지션인 삼성 라이온즈의 3루수 김한수 선수를 좋아한다는 이세정은 "나중에 프로에 진출, 팀 공헌도가 높으며 성실한 플레이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