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붕기 스타-경북고 이세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산고와의 준준결승전에서 투런 홈런을 터뜨리는 등 2타수2안타3타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경북고 3번 타자이자 3루수 이세정(18·3년)은 타격과 기동력, 야구 센스를 두루 지닌 강타자.

경북고 박상길 감독은 "송구 능력만 보완되면 나무랄 데 없는 선수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칭찬한다. 182㎝, 78㎏의 체격 조건을 지녔으며 한양대 진학 예정이다

같은 포지션인 삼성 라이온즈의 3루수 김한수 선수를 좋아한다는 이세정은 "나중에 프로에 진출, 팀 공헌도가 높으며 성실한 플레이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