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산고와의 준준결승전에서 투런 홈런을 터뜨리는 등 2타수2안타3타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경북고 3번 타자이자 3루수 이세정(18·3년)은 타격과 기동력, 야구 센스를 두루 지닌 강타자.
경북고 박상길 감독은 "송구 능력만 보완되면 나무랄 데 없는 선수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칭찬한다. 182㎝, 78㎏의 체격 조건을 지녔으며 한양대 진학 예정이다
같은 포지션인 삼성 라이온즈의 3루수 김한수 선수를 좋아한다는 이세정은 "나중에 프로에 진출, 팀 공헌도가 높으며 성실한 플레이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