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굿모닝-신한증권 합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부 주주들의 반대로 불투명했던 굿모닝증권과신한증권의 합병이 예정대로 이뤄지게 됐다.

증권예탁원과 굿모닝증권은 8일 상장기업인 굿모닝증권의 주주 31.6%(주식수 기준 5천903만여주)가 합병에 반대하며 주식 매수청구권을 행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27일 열린 굿모닝증권 주주총회에서 매수청구권 행사비율이 35% 이내일 경우에만 합병을 승인하기로 한 결의를 충족하는 것이다.

굿모닝증권은 이에따라 반대 매수를 청구한 주주에게 오는 29일 약 3천873억원의 매수 대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