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여름 밤의 축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립무용단(상임안무자 안은미)은 13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내 야외공연장에서 '한여름 밤의 축제'를 공연한다. 토요상설무대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소금과 설탕', '보드카', 한국무용 '형형색색' 등 6개의 작품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안무는 안은미 안무자와 시립무용단원이 공동으로 맡아 1시간동안 공연한다. 제한된 무대공간이 아닌 야외 무대에서 열려, 가족과 함께 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히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단장 안은미씨는 "대구시립무용단 단원들의 창작작품을 뽑아서 공연할 예정"이라며 "야외에서 하는 만큼 흥겹게 꾸밀 것"이라고 밝혔다. 053)606-631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