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 2020년 1위 관광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은 오는 2020년께 프랑스, 미국 및 스페인을 제치고 외국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지역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세계관광기구(WTO) 책임자가 9일 전망했다.

프란세스코 프란질리아 사무총장은 이날 발간된 '르 피가로'와의 회견에서 현재 한해 근 7억명 규모인 해외 관광객이 2020년에는 약 15억명으로 늘어날 것이라면서 "아시아가 이같은 증가를 주도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프란질리아 총장은 "2020년께 1억3천만명의 외국 관광객이 중국을 방문할 것"이라면서 반면 "약 1억명의 중국인이 그해에 해외 관광에 나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프랑스는 지난해 7천600만명의 외국 관광객이 방문해 1위를 고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