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군 기소면책 결정 ICC 지원국 맹비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쟁범죄자와 집단학살자를재판할 첫 상설 재판소인 국제형사재판소(ICC)를 지지하기 위해 결성된 '국제형사재판소(ICC)를 위한 연대'는 13일 유엔안보리의 미평화유지군에 대한 기소면책 결정은 ICC의 창설 조약과 유엔(UN)헌장을 위반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 연대의 윌리엄 페이스 회장은 12일 기소면책 결정의 최대 패배자는 미국과 안보리라고 말했다.

페이스 회장은 "미국은 두가지 면에서 패했다. 첫번째는 원했던 것보다 좋지 못한 협상을 이끈 것이고 두번째는 합법적인 이익이나 우려에 대한 주장을 낭비한 것"이라며 "안보리도 월권을 했기 때문에 손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