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업씨 내달 2일 첫 재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통령 차남 김홍업씨에 대한 첫 재판이 내달 2일 오후 3시 서울지법 421호 법정에서 열린다.

서울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김상균 재판장) 심리로 진행될 이날 공판에는 홍업씨와 함께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고교동기 김성환씨와 대학동기 유진걸씨, 후배 이거성씨 등도 함께 법정에 서게 된다.

재판은 홍업씨가 재벌그룹 등 기업체로부터 받은 47억8천만원 중 청탁 명목으로 받은 25억8천만원의 성격 규명과 함께 홍업씨 본인이 직접 받지 않고 측근들이 받은 돈에 대해 공범관계를 인정한 검찰의 공소사실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된다.

홍업씨 변호인인 유제인 변호사는 "홍업씨에 대한 검찰 수사가 상당부분 김성환씨의 진술에 의존하고 있어 김씨 진술의 신빙성 여부를 따지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