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응원무대를 달군 '오! 필승 코리아'의 주인공 윤도현이 한국을 대표하는 모델 감으로 꼽혔다.
광고전문 인터넷방송국 NGTV(www.ngtv.net)가 7월 9∼16일 이용자 2천13명에게'월드컵 이후 KOREA의 대표모델로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을 물어본 결과 윤도현밴드의 리더 윤도현은 29.5%의 득표율로 남녀 연예인을 통틀어 수위에 올랐다.
남자 연예인 가운데서는 원빈(18.5%), 정우성(15.1%), 서태지(11.2%), 한석규(8.7%), 장동건(8.5%), 최수종(4.5%), 차인표(2.3%), 안재욱(1.7%) 등이 뒤를 이었다.
여성 4인조 그룹 핑클은 26.3%의 지지를 얻어 여자 연예인 1위에 올랐고 그 다음은 전지현(24.2%), 장나라(14.7%), 보아(9.5%), SES(8.1%), 이영애(5.5%), 김희선(5.4%), 송혜교(4.2%), 최진실(2.1%)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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