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가메모-한나라 '마늘 사주기' 제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경북도지부는 18일 한·중 마늘협상 파문과 관련, 성명을 내고 "정부가 내년부터 국내 마늘값 폭락 땐 전량 수매하겠다는 정책을 밝힌 것은 국민의 세금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안이한 발상"이라고 비난했다.

도지부는 앞으로 칠레 등과의 농산물 협상에서 지금같은 정부의 외교통상 능력으로는 이런 파문이 되풀이 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고 주장하고 당차원의 마늘사주기 운동을 제안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