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여연대는 오는 25일까지 신용카드 피해자 구제를 위한 집단소송 원고인단 및 불법채권추심행위 근절을 위한 고소고발인단을 모집한다.
참여연대는 "최근 카드사의 고리수수료와 채권추심을 항의·규탄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촉구키 위해신용카드로 인한 피해자를 모아 카드사 및 가맹점을 상대로 집단공익소송과 불법채권추심행위에 대한 고소·고발을 위해 피해자를 공개모집케 됐다"고 밝혔다.
신용카드 피해자 집단소송 유형은 부모 동의없이 미성년자에게 신용카드 발급된 경우, 명의 도용 및본인 동의없이 카드가 발급된 경우, 연체 대금으로 카드사나 채권추심업체로부터 과도한 독촉을 받고 있는 경우 등이다. 신용카드 피해신고전화 427-9722.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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