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출발, 한국을 거쳐 북한의 금강산을 다녀올 수 있는 여행상품이 일본에 등장했다.
19일 요미우리(讀賣)신문에 따르면 일본 센다이(仙台)와 후쿠시마(福島)를 각각 출발해 속초를 거쳐 금강산을 다녀오는 여행상품에 대한 발매가 이날부터 시작됐다.
센다이발 금강산 투어의 티켓을 구입하는 여행객들은 내달 19일부터 4, 5일 일정으로 금강산 관광을 하게 된다. 또 후쿠오카발 경우에는 구체적인 일정은 잡히지 않았으나, 8월부터 10월 사이 3차례의 관광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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