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강산 관광 日서도 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에서 출발, 한국을 거쳐 북한의 금강산을 다녀올 수 있는 여행상품이 일본에 등장했다.

19일 요미우리(讀賣)신문에 따르면 일본 센다이(仙台)와 후쿠시마(福島)를 각각 출발해 속초를 거쳐 금강산을 다녀오는 여행상품에 대한 발매가 이날부터 시작됐다.

센다이발 금강산 투어의 티켓을 구입하는 여행객들은 내달 19일부터 4, 5일 일정으로 금강산 관광을 하게 된다. 또 후쿠오카발 경우에는 구체적인 일정은 잡히지 않았으나, 8월부터 10월 사이 3차례의 관광이 이뤄질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