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 보건위 증인, "보험약가 정책관련 유럽서도 압력편지" 밝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국적 제약회사들의 로비.압력 의혹과 관련, 오는 26일 국회 보건복지위 증인으로 선정된 심한섭 다국적의약산업협회 부회장은 "미국 뿐만 아니라 유럽 국가에서도 비슷한 성격의 편지를 보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심 부회장은 19일 전화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협회 회원의 대부분이 미국과 유럽회사인데 미국에서만 편지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유럽계 회사들도 동일한 여건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편지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