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시장의 읍.면.동 첫 방문에 주민들의 민원 및 숙원사업 해결 요구가 쏟아지고 있다.윤영조 경산시장은 지난 9일~19일까지 14개 읍.면.동을 첫 방문, 주민 70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건의 사항을 들었다.
각 읍.면.동 주민들이 내 놓은 요구 사항은 대구 지하철의 경산 연장과 학원도시 육성 등 굵직한 현안에서부터 마을 진입로 포장 등 소규모 숙원 사업에 이르기까지 모두 200여건.
공통적인 현안 및 요구 사항은 대구 지하철의 경산 연장, 학원 도시 육성, 쓰레기 문제 해결, 문화 축제 활성화 등이다.특히 주민들은 명문 중.고교 육성과 대학 및 지역이 실질적으로 연계된 학원도시 육성 등 교육 분야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컷다.
윤 시장은 (주)새한이 추진중인 사립 명문 중.고교 설립의 빠른 마무리, 11개 대학이 소재한 학원도시에 걸맞는 위상을 반드시 정립하겠다고 약속했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