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하철 연장문제 큰 관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임 시장의 읍.면.동 첫 방문에 주민들의 민원 및 숙원사업 해결 요구가 쏟아지고 있다.윤영조 경산시장은 지난 9일~19일까지 14개 읍.면.동을 첫 방문, 주민 70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건의 사항을 들었다.

각 읍.면.동 주민들이 내 놓은 요구 사항은 대구 지하철의 경산 연장과 학원도시 육성 등 굵직한 현안에서부터 마을 진입로 포장 등 소규모 숙원 사업에 이르기까지 모두 200여건.

공통적인 현안 및 요구 사항은 대구 지하철의 경산 연장, 학원 도시 육성, 쓰레기 문제 해결, 문화 축제 활성화 등이다.특히 주민들은 명문 중.고교 육성과 대학 및 지역이 실질적으로 연계된 학원도시 육성 등 교육 분야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컷다.

윤 시장은 (주)새한이 추진중인 사립 명문 중.고교 설립의 빠른 마무리, 11개 대학이 소재한 학원도시에 걸맞는 위상을 반드시 정립하겠다고 약속했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