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통령 내주부터 휴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일주일간의 여름휴가에 들어간다.김 대통령은 주로 관저에 머물 계획이다.

김 대통령이 여름휴가를 지방에서 보냈던 예년과 달리 이번 휴가를 관저에서 보내기로 한 것은 아들의 이중국적 문제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장상 국무총리 서리의 인사청문회가 29일부터 시작되는데다 한.중 마늘협상 파문의 뒷수습 등 현안이 산적해 있기 때문인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김 대통령은 이번 휴가기간중 각종 현안에 대한 보고는 매일 받되 공식 일정은 일절 잡지 않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