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동차사 고객이 봉인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특소세 환원 등으로 신규자동차 신청이 밀려 자동차 회사들이 즐거운 비명이다. 그런데 자동차 회사가 고객들과의 약속은 저버린 채 회사 배불리기에 급급하지 않나 해서 씁쓸하다.

6월 하순까지 차를 건네받기로 하고 지난 5월초 현대자동차와 계약했으나 아직도 차를 인도받지 못하고 있다.

7월 초순에는 7월 말로 또 월말이 가까워 오니까 8월 초로 연기하고 있다. 선택의 폭이 좁은 고객들의 발을 묶어놓고 계약부터 많이 받아 땅짚고 헤엄치기로 장사하고 싶은 건 아닌지 묻고 싶다.

현대자동차는 더 이상 고객들을 우롱하지 말고 IMF의 어려울 때 차가 팔리지 않아 할인 서비스하던 때를 잊지 말았으면 한다.

이상학(대구시 두류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