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3기를 맞아 새롭게 출발하는 상주시의 발전은 물론 참 봉사 행정으로 신바람 나는 공직분위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처음으로 부단체장으로 발령, 현장 경험에 나선 주낙영(42) 신임 상주 부시장은 상주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열심히 발로 뛰며 봉사하도록 하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경주 출신인 주 부시장은 대구 능인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나와 85년 행정고시로 공직을 시작한뒤 경북도 비서실장을 거쳤다. 부인 김은미(42)씨와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상주.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