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황성길 포항 부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이 21세기 환동해권 중심도시로 성장하도록 기반을 조성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겠으며 공무원들도 인화단결의 바탕 위에 자기혁신과 능동적인 사고로 일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신임 황성길(57) 포항 부시장은 상주 출신으로 계성고와 영남대 법대, 경북대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동안 청도군수.경산시 부시장 등을 거쳐 경북도 경제통상실장으로 역임하다 이번 인사에서 이사관으로 승진해 포항에 부임했다. 부인 황미자씨와의 사이에 3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생각하며 배우며 이 길을'이라는 산문집을 내기도 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