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유소 카드결제 불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용카드 가맹점의 확대로 인하여 카드 하나면 모든 생활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신용사회가 정착되어 가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신용카드 범죄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관련제도를 개선하고 신용카드를 올바르게 사용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카드를 사용하면 연말에 소득공제 및 각종 할인혜택을 받을 수가 있다는 점에서 많은 가맹점들은 홍보 및 광고를 하고 있으며 그런 점에서 주유소도 마찬가지로 주유시에 카드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주유소에서는 기름을 주입한 후 카드 결제시 주유기에서 떨어진 주유소 사무실에서 카드 전표를 발행하고 있고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차량 안에서 카드 전표를 기다리고 있으며 주유소 사무실까지 가서 전표를 확인하려는 운전자들이 그다지 많지 않다.

하지만 누군가 다른 마음을 먹고 여러 장의 카드 전표를 발급해 놓을 수도 있고, 카드번호와 유효기간 등을 메모해 두었다가 부정한 방법으로 사용할 소지가 있으므로 이런 방법으로 하면 어떨까 싶다.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카드를 결제할 때 주유기 옆에서 카드 전표를 발급하면 운전자가 직접 확인을 할 수 있어 좋고 주유소측도 혹시 모를 범죄행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 서로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

변경섭(대구시 두류3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