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유소 카드결제 불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용카드 가맹점의 확대로 인하여 카드 하나면 모든 생활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신용사회가 정착되어 가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신용카드 범죄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관련제도를 개선하고 신용카드를 올바르게 사용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카드를 사용하면 연말에 소득공제 및 각종 할인혜택을 받을 수가 있다는 점에서 많은 가맹점들은 홍보 및 광고를 하고 있으며 그런 점에서 주유소도 마찬가지로 주유시에 카드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주유소에서는 기름을 주입한 후 카드 결제시 주유기에서 떨어진 주유소 사무실에서 카드 전표를 발행하고 있고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차량 안에서 카드 전표를 기다리고 있으며 주유소 사무실까지 가서 전표를 확인하려는 운전자들이 그다지 많지 않다.

하지만 누군가 다른 마음을 먹고 여러 장의 카드 전표를 발급해 놓을 수도 있고, 카드번호와 유효기간 등을 메모해 두었다가 부정한 방법으로 사용할 소지가 있으므로 이런 방법으로 하면 어떨까 싶다.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카드를 결제할 때 주유기 옆에서 카드 전표를 발급하면 운전자가 직접 확인을 할 수 있어 좋고 주유소측도 혹시 모를 범죄행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 서로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

변경섭(대구시 두류3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