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카타르.태국과 조별리그-아 청소년축구 조편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이 아시아청소년축구(19세이하)선수권대회에서 개최국인 카타르와 같은 조에 포함됐다.한국은 박성화 감독이 참가한 가운데 카타르의 도하에서 열린 본선 조추첨 결과 카타르, 태국, 우즈베키스탄 등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고 대한축구협회가 6일 발표했다.

본선은 4개국씩 3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하며 각 조 1, 2위팀(6개팀)과 각 조 3위중 2개팀이 본선에 진출해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B조에는 일본, 사우디, 인도, 방글라데시가 포함됐고 C조는 중국,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시리아, 베트남으로 짜여졌다.한국은 대회 개막일인 10월15일 오후 6시30분 카타르와 첫 경기를 한 뒤 18일, 21일 같은 시간에 우즈베키스탄, 태국과 각각 대결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대한민국의 균형발전과 수도권 분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
한화오션이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7조8천억원 규모의 국책사업으로 총...
서울 마포에서 중국인 여성 관광객을 따라다니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30대 한국인 남성 A씨가 체포됐다. A씨는 과거에도 공연음란 혐의로 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