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아시아청소년축구(19세이하)선수권대회에서 개최국인 카타르와 같은 조에 포함됐다.한국은 박성화 감독이 참가한 가운데 카타르의 도하에서 열린 본선 조추첨 결과 카타르, 태국, 우즈베키스탄 등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고 대한축구협회가 6일 발표했다.
본선은 4개국씩 3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하며 각 조 1, 2위팀(6개팀)과 각 조 3위중 2개팀이 본선에 진출해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B조에는 일본, 사우디, 인도, 방글라데시가 포함됐고 C조는 중국,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시리아, 베트남으로 짜여졌다.한국은 대회 개막일인 10월15일 오후 6시30분 카타르와 첫 경기를 한 뒤 18일, 21일 같은 시간에 우즈베키스탄, 태국과 각각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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