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교 숙직 경비원 피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새벽 2시20분쯤 성주군 성주읍 예산리 성주중학교 교무실에서 숙직근무를 하던 이해일(62·성주읍)씨가 흉기에 옆구리 등이 찔려 숨져 있는 것을 경비용역업체 직원 류모(31)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류씨에 따르면 학교 교무실쪽의 비상벨이 울려 출동해 보니 이씨가 교무실 오른쪽 구석에 피를 흘린채 쓰러져 있었다는 것.

경찰은 외부인이 교무실에 침입했다가 발각되자 이씨를 찌르고 달아난 것으로 추정하고 주변 불랑배 등을 상대로 수사를 펴고 있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