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475만원이 든 서류가방이 불어난 강물에 떠내려가는 것을 500여m 하류까지 수색, 가방을 찾아준 경찰관들이 있어 화제.
문경파출소 차재학 경장 등 2명은 지난 6일 순찰근무 중 트럭 운전자 신승일(40·청주시)씨가 문경읍 하리 신북천변에서 빗길에 급브레이크를 잡는 순간 차량문이 열리면서 강물에 떨어진 신씨의 가방을 찾아준 것.
신씨는 "차량이 정차하는 순간 가방이 밖으로 떨어졌는데 경찰의 도움으로 돈을 찾았다"며 연신 고마워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