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475만원이 든 서류가방이 불어난 강물에 떠내려가는 것을 500여m 하류까지 수색, 가방을 찾아준 경찰관들이 있어 화제.
문경파출소 차재학 경장 등 2명은 지난 6일 순찰근무 중 트럭 운전자 신승일(40·청주시)씨가 문경읍 하리 신북천변에서 빗길에 급브레이크를 잡는 순간 차량문이 열리면서 강물에 떨어진 신씨의 가방을 찾아준 것.
신씨는 "차량이 정차하는 순간 가방이 밖으로 떨어졌는데 경찰의 도움으로 돈을 찾았다"며 연신 고마워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현금 없는데 세금부터?"…국회, 첨단산업 RSU '드라이 인컴' 문제 해결 나서
'공정성' 예민한 2030세대, 반도체 투자 두고 "일방적인 결정" [TK 소외 메가프로젝트]
재난대응, 누가 더 잘하나…경일대서 경진대회 열려, 7개 大 참가
환율, 장중 1,550원 터치…엔화 40년만에 최저
與 "국힘 '습관성 인질극' 대응" 상임위 심사 지연 방지 등 국회법 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