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강물에 떠내려간 현금 475만원 경찰관이 찾아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현금 475만원이 든 서류가방이 불어난 강물에 떠내려가는 것을 500여m 하류까지 수색, 가방을 찾아준 경찰관들이 있어 화제.

문경파출소 차재학 경장 등 2명은 지난 6일 순찰근무 중 트럭 운전자 신승일(40·청주시)씨가 문경읍 하리 신북천변에서 빗길에 급브레이크를 잡는 순간 차량문이 열리면서 강물에 떨어진 신씨의 가방을 찾아준 것.

신씨는 "차량이 정차하는 순간 가방이 밖으로 떨어졌는데 경찰의 도움으로 돈을 찾았다"며 연신 고마워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