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두리 2주내 독일 프로무대 데뷔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의 '차붐 신화'를 꿈꾸는 차두리(22.아르미니아 빌레펠트)가 2주안에 독일프로축구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벤노 묄만 빌레펠트 감독은 13일 스포츠 전문지 '키커'를 통해 "차두리를 14일안에 출전시킬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는 "주말 바이에른 뮌헨전에는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며 "양쪽 날개또는 공격수로 활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17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테러 모의 의혹에 대해 이재명 지지자들의 SNS 단체방에서 암살 모...
삼성전자 총파업을 주도하는 초기업노동조합 내부에서 도덕적 해이 논란이 확산되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집행부 운영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영천 은해사에서 성로 스님의 고불식이 거행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조실 중화 법타대종사와 정치인들, 지...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소속 벌크선 '나무호' 공격 주체에 대해 이란을 특정할 수 없다고 17일 밝혔으며, 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