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품선거 영천 시의원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경찰서는 13일 영천시 대창면 시의원 조모(58·대창면 오길리)씨와 조씨의 선거운동원 이모(여·56)씨 등 2명에 대해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씨는 지난 6·13 지방선거의 투표 하루전인 12일 대창면 오길리 손모씨 집에 찾아가 지지를 부탁하면서 20만원을 주는 등 6차례 걸쳐 유권자들에게 204만원을 전달한 혐의다. 또 이씨는 같은 마을 유권자 3명에게 34만원을 주며 조씨의 지지를 부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설날을 맞아 엑스(X) 계정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고,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겠다는 간절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7일 오후 5시 51분 경북 봉화군 춘양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신속한 진화 작업으로 54분 만에 진화됐다. 봉화군은 주민과 등산객에게 긴급 ...
영화 '대부' 시리즈와 '지옥의 묵시록' 등에 출연한 로버트 듀발이 95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배우자인 루치아나 듀발은 지난 16일 소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