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창 개발 등 먼저 수용돼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V경마장 대책위 요구

TV경마장 반대운동을 벌이고 있는 달성군 가창면 주민대책위 간부들은 13일 대구시와 달성군을 잇따라 방문해 행정당국이 대책마련에 적극 나서줄 것을 요구했다.

대책위원들은 이날 대구시 김기옥 행정부시장과 면담을 갖고 "TV경마장에서 발생하는 지방세의 가창 개발투자, 용계~냉천~삼산리 구간의 지방도 30호선 조기완공, 면민운동장 건설 등의 요구사항이 수용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 부시장은 주민 요구사항을 검토한 후 대구시 입장을 밝히겠다고 답변했다이보다 앞서 주민 대책위원들과 만난 박경호 달성군수는 "주민 민원이 해결되도록 대구시와 마사회 등에 적극적인 요청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사회측은 당초 주민대책위와 대화를 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지난 8일 개장식 이후 단 한차례도 대책위와 접촉을 하지않고 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있어 중국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양국 관계의 새로운 출발을 기대했...
국내 엔터테인먼트 관련주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일정과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의 한한령 해제 지연 발언으로 인해 급락세를 보이며, 에스엠은...
한국 영화계의 원로배우 안성기가 5일 혈액암 투병 끝에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서울 용산구의 한 병원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