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이병희)는 자체에서 개발한 표고버섯구름떡, 쑥떡케익, 전통한과, 전통혼례음식 등 향토음식 솜씨를 관내 주부들에게 전수시키고 있다.
연구회원들의 음식솜씨 전수교육은 주부들이 사과·표고버섯 등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우리의 옛 음식에 쉽게 접근해 솜씨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하면서, 지역특산물의 소비확대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5일부터 5일간 문경시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연구관에서 가진 음식솜씨 전수교육에는 50여명의 주부들이 참석, 향토음식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이병희 연구회장은 "교육에 참가한 주부들의 열의가 높다"며 전수교육의 지속적인 실시를 약속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李대통령 "4년 중임또는 연임제는 대선 공약…생각 지금도 변함 없어"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