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교 교실 화재 2명 화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후 2시10분쯤 동구 용호초등학교 2학년 1반 교실에서 니스칠 작업을 하던 중 화재가 발생, 인부 김모(44)씨와 아르바이트생 배모(23.경북대 2학년)씨 등이 온몸에 2, 3도의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1, 2반 교실 일부가 훼손됐다.

경찰은 TV 플러그를 뽑는 순간 폭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는 김씨의 말에 따라 TV 플러그 스파크가 시너를 혼합한 니스에서 나온 가스의 폭발을 유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설날을 맞아 엑스(X) 계정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고,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겠다는 간절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7일 오후 5시 51분 경북 봉화군 춘양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신속한 진화 작업으로 54분 만에 진화됐다. 봉화군은 주민과 등산객에게 긴급 ...
영화 '대부' 시리즈와 '지옥의 묵시록' 등에 출연한 로버트 듀발이 95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배우자인 루치아나 듀발은 지난 16일 소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