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軍 인간방패 금지명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스라엘 대법원이 18일 팔레스타인 민간인을'인간방패'로 삼는 이스라엘군의 악명 높은 관행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대법원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인권단체들의 진정을 받아들여 군에 대해 팔레스타인 테러용의자 검거작전시 민간인을 방패로 이용하는 행위를 1주일간 잠정 중지하도록 명령했다. 대법원의 금지명령은 앞서 법원에 제출된 같은 내용의 진정에대한 판정이 내려질때까지 1주일간 한시적 효력을 발휘한다.

대법원은 또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과격 대원 검거 작전시 이웃 주민을 내세워 투항을 권고하거나, 가택을 수색하고, 이스라엘군을 호위하도록 하는 관행도 중지하도록 명령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는 예술·체육 분야의 병역 특례 제도를 대폭 개선할 계획을 세우며, 선발 기준을 높이거나 제도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
추경호 대구시장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의 전력 조기 공급을 위해 대구의 변압기 자재를 전용하는 한전의 방안에 강력히 반발하며 계획 중단을 ...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커지자, 허진호 감독이 MBC 'PD수첩'에 출연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건의 배후로 묘사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