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힐러리 대통령 출마 행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힐러리 클린턴 미국 상원의원(민주·뉴욕)이 미국의 첫 여성 대통령이 되기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힐러리 의원은 최근 전국단위의 정치조직 구축에 착수했으며 자신의 진보적 이미지를 완화하는 한편 조지 W. 부시 대통령에 대한 비판에 앞장서고 있다.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힐러리 의원의 대선 출마에 대해 "출마하느냐,마느냐"가 아니라 "언제 출마하느냐"가 문제라고 말하고 있다.

힐러리 의원도 "국민은 여성의 대선 출마를 보고싶어 한다"며 출마 의사를 숨기지 않아 출마 시기가 관심의 초점이 될 전망이다.

힐러리 의원 측근들은 힐러리 의원이 2008년 대선에 출마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들은 힐러리 의원이 오는 2004년 대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하길 원하지만 부시대통령이 승리한다면 4년 후인 2008년에는 분명히 대선에 출마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