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해복구 지원 최선-김 농림장관 북부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동태 농림부장관이 18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경북 영주시와 봉화군 수해현장과 일조시간 부족 등으로 작황이 좋지 않은 밭작물 생육상황을 둘러봤다.

이날 영주시 순흥면 지동1리 북바우와 봉화군 물야면 북지리 구산제방 수해현장을 찾은 김 장관은 권영창 영주시장과 류인희 봉화군수로부터 피해상황을 보고받고 "수해상습지역에 대한 항구복구가 될 수 있도록 농림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 장관은 또 "농민들이 입은 피해만큼 실질적인 지원이 되고, 농어업재해 기준이 상향 조정되도록 관계부서와 협의를 계속하겠다"고말하고 봉화군 봉성면 봉양리 고추밭을 둘러보고 농민들의 어려움을 들었다.

영주·봉화 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