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와룡중 4위-국제 플래그풋볼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와룡중이 제3회 국제 플래그풋볼 선수권대회에서 4위를 차지했다.한국 대표로 출전한 와룡중은 18일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우남대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3, 4위전에서 홈팀 멕시코에 19대 33으로 져 4위에 머물렀다.

앞서 와룡중은 조별 리그 A조 최종전에서 2승2패를 기록, 4강에 올랐으나 미국에 20대 69로 크게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한편 지난해 우승팀 미국은 결승에서 캐나다를 46대20으로 일축,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멕시코시티에서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