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이너 박찬호 9실점 망신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리안 특급' 박찬호(29·텍사스 레인저스)가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톡톡히 수모를 당했다.

손가락 물집으로 메이저리그 데뷔 후 2번째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박찬호는 19일 미국 프로야구 트리플A 투산 사이드와인더스와의 경기에서 오클라호마 레드호크스의 선발투수로 등판해 3이닝 동안 안타 9개, 볼넷 3개를 내주며 9실점했다.

당초 100개의 투구를 하기로 예정됐던 박찬호는 삼진은 단 3개에 그쳤고 폭투도 1개 범해 스트라이크 46개를 포함한 80개의 투구만 하고 4회 물러나야만 했다.

오클라호마는 4대14로 대패했고 박찬호는 오는 24일로 예정된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 메이저리그로 복귀할 것이라는 전망에 먹구름을 드리웠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